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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안마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에 민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증상의 종류에 따라 변비 우위 체질, 설사 우위 체질, 변비와 설사의 교차 체질이 있습니다. 이 체질들의 공통점은 급한 일이 생기거나 긴장하게 되는 경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화장실에 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안마 | 미미마사지 | pohang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에 민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증상의 종류에 따라 변비 우위 체질, 설사 우위 체질, 변비와 설사의 교차 체질이 있습니다. 이 체질들의 공통점은 급한 일이 생기거나 긴장하게 되는 경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화장실에 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시원하게 볼일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화장실에 오래 머물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최대한 경감시키는 것이 가장 주요한 해결책이지만, 식이요법과 더불어 아래의 안마 동작으로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안마 방법

1. 백회, 예풍, 곡지, 온류, 족삼리, 태충, 용천과 발뒤꿈치 사이를 지그시 여러 번 눌러준다.

이 동작은 전신의 기능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TIP. 백회: 정수리 중앙.

TIP. 예풍: 귓불 뒤밑 오목한 부분.

TIP. 곡지: 팔꿈치를 구부렸을 때 나타나는 주름의 바깥 부분.

TIP. 온류: 아래팔 가장자리 쪽 모서리의 팔목과 팔꿈치 중간 지점.

TIP. 족삼리: 무릎 밑 정강이뼈가 바깥으로 튀어나온 곳에서 5cm 정도 아래의 오목한 부분.

TIP. 태충: 첫째와 둘째 발등뼈 사이의 고랑 중간 지점.

TIP. 용천: 발바닥 중앙의 가장 오목한 부분.

TIP. 호흡에 맞추어 날숨 때 누르고, 들숨 때 손을 뗀다.

2. 따뜻하게 비빈 손바닥으로 목덜미에서 허리까지 척주뼈 위를 차근차근 누르면서 위에서 아래로 이동한다.

이렇게 하면 긴장된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3. 배꼽 주위인 소장 부분과 배 전체에 원을 크게 그리며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준다.

이 동작을 통해 내장 신경을 진정시킨다.